‘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앞으로 가수로나 연기자로서 모두 활발하게 활동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동안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 진출을 모색해왔던 비는 역시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새신’을 통해 첫 주연까지 꿰차는 행운을 얻기도 했다. 이러한 비의 행보에 대해 비가 더 이상 가수보다는 연기자 쪽으로 활동 방향을 정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있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비는 정면으로 부인했다. 비는 “가수와 연기자라는 타이틀을 모두 갖고 싶다”며 “내게 있어 주된 반찬이라는 것은 없다. 둘 다 똑같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비는 지난 15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레이니즘(Rainism)’을 발표하고 댄스곡 ‘레이니즘’과 발라드곡 ‘러브 스토리’로 본격적인 가요계 사냥에 나섰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제공=제이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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