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근무 소집 해제 후 첫 공연을 펼치는 조성모가 콘서트 포스터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1일과 2일 이틀 동안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여는 공연을 앞두고 있는 조성모가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에는 지그시 눈을 감은 채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흑백사진 속에서 부드럽고 성숙한 모습을 통해 조성모는 군 복무 전에 비해 훨씬 더 자유롭고 원숙한 분위기를 풍긴다. 이번 공연 포스터 사진을 통해 조성모는 그간 갖고 있던 음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평이다.
조성모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크라이 아웃(cry out)’이라는 타이틀로 한·일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전국 8개 도시와 도쿄, 오사카를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사진제공=갤럭시아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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