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과 나혜미와 관계는 이미 주변에 다 알려진 사이다. 좋은 감정으로 오랜 시간 만남을 유지하고 있던 커플이다"고 전했다. 나혜미는 지난 3월 개최된 신화의 16주년 콘서트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친구 에릭을 응원하기 위해서였다. 에릭과 나혜미의 관계는 신화 팬들 사이에서 목격담이 잇따랐다. 실제로 포털사이트 내 연관검색어도 에릭과 나혜미의 이름은 나란히 오른 상태라 열애가 결혼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그 사이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해 한류 배우로도 거듭났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KTF, KB 카드, 의류 브랜드 TBJ, 아큐브 등 굵직한 광고들을 섭렵하며 광고계에서는 이미 주목받고 있는 주인공이다. 드라마에 얼굴을 비춘 것은 지난해 MBC '오버더 레인보우'에서 지현우의 여동생 역과 '베스트극장'의 '잘지내나요 청춘'에서 김동완, 김C와 호흡을 맞췄고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관련기사]
에릭의 연인 나혜미는 누구…김동완과도 호흡 맞췄네
에릭의 연인 나혜미는 누구…김동완과도 호흡 맞췄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