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그 사이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해 한류 배우로도 거듭났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KTF, KB 카드, 의류 브랜드 TBJ, 아큐브 등 굵직한 광고들을 섭렵하며 광고계에서는 이미 주목받고 있는 주인공이다. 드라마에 얼굴을 비춘 것은 지난해 MBC '오버더 레인보우'에서 지현우의 여동생 역과 '베스트극장'의 '잘지내나요 청춘'에서 김동완, 김C와 호흡을 맞췄고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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