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는 최근 방송된 ‘너는 내 운명’ 속 호세(박재정)와의 약혼식 장면에서 세계적인 스타들이 선호하는 베라왕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후 그는 당시 드레스를 입은 사진들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리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라왕은 연예인들에게 협찬을 거의 하지 않지만, 공현주의 이미지가 드레스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흔쾌히 협찬했다. 특히 공현주가 입은 드레스는 1000만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남자 스태프는 물론 여자 스태프들까지 드레스를 차려입은 공현주의 우아하고 매혹적인 모습에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현재 공현주는 ‘너는 내 운명’에서 똑 부러지고 솔직한 성격의 리빙 디자인 회사 ‘로하스’의 팀장 김수진 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극중 박재정과의 약혼식을 계기로 드라마에 윤아와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드라마의 흥미를 더하게 된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사진제공=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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