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박지성이 2000년 프로에 데뷔해 일본, 네덜란드, 잉글랜드 프로리그를 뛰면서 들어올린 우승컵 수.
12= 지난 해 12월 부상을 털고 복귀한 박지성이 EPL에 출전한 경기 수. 박지성은 12경기(선발 8·교체 4/1골·1도움)를 뛰며 맨유의 우승을 도왔다.
17= 잉글랜드 프로리그가 시작한 이래 맨유가 우승한 횟수. 1위는 리버풀의 18회 우승.
22=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의 맨유 재임 기간. 퍼거슨 감독은 이 사이 28차례나 우승을 맛봤다(EPL 10회·FA컵 5회·리그컵 2회·FA 채러티-커뮤니티쉴드 7회·UEFA챔피언스리그 1회·UEFA컵위너스컵 1회·인터콘티넨탈컵 1회·UEFA슈퍼컵 1회).
3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올 EPL에서 터트린 골. 31골로 득점왕에 오른 호날두는 1995∼1996 시즌 앨런 시어러(은퇴)의 한 시즌 최다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58= 맨유가 올 EPL에서 거둔 경이적인 골득실차. 종전 최다 기록은 2004∼2005 시즌 첼시의 57. 맨유는 38경기에서 80득점하며 22실점만을 했다. 득점과 실점 부문 모두 EPL 1위.
96.4= 박지성이 선발로 나섰을 때의 승률(퍼센티지). 박지성은 올 시즌 선발로 나선 14경기에서 13승1무를 거뒀다.
758= 라이언 긱스가 맨유 소속으로 뛴 경기. 종전 맨유의 레전드 보비 찰튼 경의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75691= 올 시즌 맨유의 평균 관중 수. 2위는 아스널로 6만70명. 총 관중수는 218만7859명이었다.
국영호 기자 iam905@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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