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인형 같은 비주얼과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레이는 지난 7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톱 코르셋 상의에 볼륨감이 돋보이는 미니 벌룬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실루엣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려한 레이스 패턴의 타이츠와 깔끔한 화이트 메리제인 플랫폼 힐을 스타일링해 전체적인 비율을 한층 더 살려냈다.
특히 핑크빛 팝업 행사장 배경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며 레이만의 몽환적이면서도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러블리한 아우라를 배가시켰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10월 26일 신보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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