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슈도 반할만 하네…이세영, 아련함 폭발한 근황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배우 이세영이 독보적인 청순미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근황을 전했다.

 

이세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이세영이 차분하고 청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출처=이세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파스텔 톤의 연한 은빛 펀칭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잔한 아일렛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드레스는 빈티지하면서도 소녀스러운 감성을 물씬 풍긴다. 특히 스퀘어 넥라인을 따라 더해진 섬세한 레이스 트림과 가슴 중앙의 끈 리본 장식이 은은한 포인트 역할을 한다.

 

헤어와 액세서리 스타일링 역시 감각적이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캘리그라피 스타일의 번 헤어와 미니멀한 실버 귀걸이,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목선과 어깨 라인을 강조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이 이세영 본연의 아련하고 청초한 매력을 한층 살려준다.

 

한편,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에서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의 정부가 된 도망 노예 라스타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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