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최근 온라인상에 떠도는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프리지아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히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을 작성, 배포하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프리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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