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 배드민턴 체험형 팝업스토어 개최… 이용대·안세영 등 스타 출동

사진=요넥스코리아 제공
사진=요넥스코리아 제공

 

요넥스코리아가 배드민턴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 아이코닉에서 ‘YONEX YEOUIDO OPEN’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OPEN TO EVERYONE’을 슬로건으로 배드민턴 동호인은 물론 라켓을 처음 잡는 사람까지 누구나 배드민턴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배드민턴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팝업스토어 중심에는 요넥스 라켓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시타 프로그램과 미니 매치를 즐길 수 있는 ‘OPEN COURT(오픈 코트)’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점프 높이 도전’, ‘사이드 스텝 스프린트’, ‘셔틀콕 넣기’ 등 배드민턴의 다양한 움직임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벤트존도 마련된다. 각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연계한 스탬프 랠리를 통해 참여의 재미를 더하고 ‘YONEX YEOUIDO OPEN’을 기념해 제작한 ‘HELLO SEOUL’ 티셔츠를 비롯해 다양한 요넥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세일즈존도 마련된다.

 

배드민턴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요넥스 배드민턴단과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12일에는 이용대, 노진성, 김태림, 강경문 등 요넥스 배드민턴단 선수들이 참여하는 ‘YONEX FIRST HELLO with 요넥스배드민턴단’ 행사가 열린다. 선수들의 시범경기와 함께 일반 참가자들이 선수들과 한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6일에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을 비롯해 서승재, 김원호, 이소희, 백하나 5명과 함께하는 ‘YONEX PODIUM DAY with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가 진행된다. 사인회와 토크·Q&A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선수들의 배드민턴 스킬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13~15일과 17~18일에는 요넥스 후원 코치들과 함께하는 ‘YONEX OPEN CHALLENGE’를 운영한다.

 

요넥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배드민턴 실력이나 경험에 관계없이 누구나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며 “더 많은 사람이 배드민턴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선수 초청 행사 및 일부 코트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요넥스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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