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연이 글로벌 IT 기업에 재직 중인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보연은 한 자선 패션쇼 현장에 동행한 아들과 딸을 동료 배우들에게 소개했다.
자녀들의 직장을 묻는 질문에 김보연은 "딸은 페이스북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에 다닌다"고 답했다.
이어 용돈을 주냐는 물음에는 "1년에 만 불밖에 안 준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제 애들 신경 안 쓰니 살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보연은 2004년 배우 전노민과 결혼했으나 2012년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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