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소영, 재벌 2세와 투샷…리사 열애설 상대였다

배우 고소영이 명품 그룹 LVMH 회장의 아들이라 로로피아나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고소영은 4일 소셜미디어에 "2026 Holiday Gala Dinn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고소영과 프레데릭 아르노. 고소영 SNS 캡처
고소영과 프레데릭 아르노. 고소영 SNS 캡처

사진 속 고소영은 고급스러운 브라운 계열의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화려한 패턴의 자수가 새겨진 상의에 롱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화이트 클러치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이날 고소영은 프레데릭 아르노 옆에 나란히 서서 함께 사진을 남겼다.

 

프레데렉 아르노는 2023년부터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열애설에 휩싸인 인물이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적 없지만 미국 이탈리아 파리 등 여러 장소에서 함께 한 목격담이 이어졌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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