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VIXX)의 켄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는 4일 “빅스 켄이 오는 17일 신보 ‘1X5’를 발매한다”며 “켄은 신보를 통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앨범의 커밍순 티저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풍선과 헬멧, 마이크, 책, 선글라스 등 다양한 소품과 함께 커튼 사이로 비치는 켄의 실루엣이 담겼다.
켄은 커튼 뒤에서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며 새 앨범에서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켄은 올해 앨범 활동을 비롯해 연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신보를 통해 다시 가수로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식 채널을 통해 다양한 컴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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