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댄서 바타와 배우 지예은이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바타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디저트를 나눠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지예은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바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 머리를 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한창 달콤한 ‘예비 부부’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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