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나언이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사랑에 솔직한 톱스타로 변신한다.
강나언은 오는 9일 공개되는 티빙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아역배우 출신 톱스타 주다홍 역을 맡는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톱스타 탁무이(김현진)의 매니저가 된 취업준비생 공유일(박수영)과 스토킹으로 인한 상처를 숨긴 탁무이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강나언이 연기하는 주다홍은 자유분방한 성격의 톱스타로, 어린 시절부터 탁무이를 좋아해온 인물이다.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관계에 변화를 만든다.
공유일과 탁무이가 가까워지고 스타 셰프 강희수(신현수)까지 얽히면서 네 사람의 감정도 복잡해진다. 주다홍은 탁무이에게 직진하면서도 공유일을 의식하며 사각 로맨스의 한 축을 맡는다.
강나언은 ‘일타 스캔들’, ‘피라미드 게임’, ‘하우스키퍼’, ‘모범택시3’, ‘자매전쟁’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9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되며, 아시아·중동·아프리카에서는 Viu, 일본에서는 ABEMA를 통해 선행 독점 공개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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