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연이 독보적인 비키니 패션과 청량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수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ecious Memories on the Liveaboard”라는 문구와 함께 보트 여행 중 찍은 사진 수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연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화이트 톤의 홀터넥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여기에 캣아이 프레임의 딥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감각을 더했다.
특히 보트 난간에 자유롭게 앉아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휴양지만의 한가로운 분위기와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연은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전재열(김재욱 분)의 정략결혼 상대이자 재벌가 외동딸 오현영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스틸러로 활약한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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