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s Can Kill’ 그 자체…장원영, 보는 순간 숨 막히는 올블랙 [스타★샷]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세련되면서도 매혹적인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장원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비대칭 사선 스트랩과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지퍼 탑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팔 라인에는 스트랩과 포켓 파우치 액세서리를 더해 스포티함과 기능성을 동시에 연출했다.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장원영이 세련되고 매혹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출처=장원영 SNS

이어 벨트와 파우치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테크웨어 풍의 블랙 숏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대담한 커팅 디자인의 니하이 롱부츠를 착용하며 강렬하고 현대적인 비율을 완성했다.

 

특히 금속성 질감의 차가운 배경과 올블랙 착장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 발매에 이어 선공개 싱글 ‘Looks Can Kill’과 동명의 미니 5집을 발표하며 하반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