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결혼 4년 만에 임신…9세 연상 조유민과 첫아이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39)이 축구선수 조유민(30)과 결혼 4년 만에 첫아이를 가졌다.

 

소연은 1일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결혼기념일에 감사하고 기쁜 소식을 전한다. 곧 저희 아기가 태어난다"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조유민, 티아라 소연. 인스타 캡처
조유민, 티아라 소연. 인스타 캡처

이어 남편 조유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을 겪던 시기를 언급하며 "남편의 시련을 함께 이겨내던 중 소중한 생명을 선물 받았다. 기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태어날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등으로 활동했다. 2017년 팀 탈퇴 후 2022년 9세 연하의 조유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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