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과 KIA가 끝장 승부를 펼친다. 일정도 변경됐다.
두 팀은 11월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서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을 치른다. 지난 25일 예정됐던 1차전이 비로 인해 하루 밀렸던 상황. 26일 1차전을 진행했다.
PO가 시리즈를 꽉 채워 치르게 되면서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일정도 하루씩 밀리게 됐다. 포스트시즌(PS)은 각 시리즈 간 최소 1일의 이동일이 확보돼야 한다.
KS 미디어데이는 오는 11월2일에 열리며, KS 1차전은 이튿날인 11월 3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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