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가 3연패 탈출을 위해 마산용마고를 상대로 승부수를 띄운다.
오는 11월 2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24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마산용마고의 경기가 펼쳐진다.
최근 3연패에 빠진 파이터즈는 초심으로 돌아가 전열을 가다듬는다. 특히 타격 부진을 겪었던 이대호와 정근우가 반등을 준비한다. 이대호는 배트와 글러브 등 장비를 바꾸고 훈련에 나서며, 정근우는 김성근 감독과 특별 타격 훈련을 소화한 뒤 새로운 타격폼으로 경기를 준비한다.
김성근 감독은 경기 전 이택근을 급히 불러 “오더 써서 가져오라”고 주문한다. 기동력이 강하고 청룡기 5관왕 타자를 보유한 마산용마고를 상대로 기존과 다른 라인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
이에 이택근은 김지수 수석코치와 함께 타순 구성에 나선다. 이후 공개된 라인업에는 예상 밖의 이름과 타순이 포함돼 선수들까지 술렁이게 한다.
3연패 탈출을 노리는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라인업이 어떤 결과를 만들지는 ‘불꽃야구2’ 24화에서 공개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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