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셀, ENA 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 협찬

메타셀이 오는 11월 17일 첫 방송되는 ENA 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에 협찬하며 가수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방송은 한국과 중국에서 모인 21인의 참가자가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무대 공포증과 외모에 대한 고민, 아픈 과거 등 저마다의 어려움을 딛고 무대에 선 참가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조명한다.

 

메타셀은 이번 협찬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나누고, 참가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회사 측은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꿈을 가진 이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넓혀주는 데 의미를 뒀다”며 “새로운 경험이 자신감을 쌓는 계기가 되고, 그 자신감이 무대 위에서 각자의 매력과 역량을 펼치는 용기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는 니콜, 산다라박, 샤오팅이 MC로 참여한다. 이영현, 후이, 조권, 강승윤, 솔지, 유주, 장리인, 루카스는 스타메이커즈로 함께하며 참가자들의 실력을 평가하고 성장을 돕는다.

 

첫 방송에서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과 잠재력이 공개된다. 현역 걸그룹 멤버부터 회사원, 태권도 선수 출신까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가수라는 하나의 꿈을 향한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ENA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는 11월 17일 화요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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