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경기 타율 0.303…삼성 이한민, 구단 9월 퓨처스 MVP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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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이한민(삼성)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9월 퓨처스(2군)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한민은 9월 11경기에서 타율 0.303(33타수 10안타) 1홈런 7타점 7볼넷 등을 기록했다. 특히 9월12일 롯데와의 경기에선 2루타 2개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을, 20일 NC전에선 5타수 3안타를 때려한 바 있다.

 

이한민의 올 시즌 2군 성적은 96경기 타율 0.325 6홈런 43타점 5도루 등이다.

 

시상식은 30일 올곧은병원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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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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