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모자 쓴 고양이’ 됐다…개봉 다음 날 용산 무대인사

배우 조정석이 첫 애니메이션 더빙작 ‘모자 쓴 고양이’ 개봉을 맞아 관객들과 만난다.

 

워너브러더스 픽처스는 영화 ‘모자 쓴 고양이’ 개봉 주말인 오는 11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어 더빙 버전 주연을 맡은 조정석이 참석하며 현장 경품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모자 쓴 고양이’는 낯선 동네로 이사 온 가비와 세바스찬 남매가 모자 쓴 고양이와 함께 신비한 세계로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다.

 

조정석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했다. 극 중 사고뭉치 요원 ‘모자 쓴 고양이’의 목소리를 맡아 캐릭터를 연기한다.

 

‘모자 쓴 고양이’는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