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日 오리콘 정상…솔로 앨범으로 6년 6개월 만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0월 19일 발매된 최강창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집계 기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다.

 

최강창민이 솔로 앨범으로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2020년 4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 이후 약 6년 6개월 만이다.

 

최강창민은 최근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All Of My Life’ 무대를 선보였으며,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라이브 투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시작한다.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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