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닉쿤, 콘서트 얼굴 리프팅 "나이 들면 얼굴 꺼져"

그룹 2PM 닉쿤이 콘서트를 앞두고 얼굴 리프팅 시술을 받으며 외모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닉쿤은 27일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에 준케이와 우영과 함께 출연해 본격적인 촬영 전 외모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닉쿤. 오후셋이 유튜브 캡처
닉쿤. 오후셋이 유튜브 캡처

준케이가 "쿤아 너 얼굴 턱선 쪽이 쫙 붙었다"고 하자 닉쿤은 "괜찮지 않냐"고 했다.

 

이어 닉쿤은 "(준케이와 함께) 얼굴 리프팅 레이저를 하고 왔다"고 말했다.

 

닉쿤은 "이번에 2PM 콘서트 때문에 관리해야 한다"며 "조금 더 예쁘게 나와야 한다"고 했다.

 

그는 "나이 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이) 꺼지지 않냐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닉쿤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