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화려하고 강렬한 무대 의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솔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에 “東京 今日の雰囲気、最高だった(도쿄 오늘 분위기, 최고였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뒤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딥레드 컬러의 가죽 홀터넥 탑과 숏팬츠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모습이다. 의상 전면에 적용된 레이스업 디테일과 하의의 끈 장식, 골드 버클 벨트 등이 어우러져 한층 날카로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청량한 데님 소재의 홀터넥 드레스에 비즈와 진주 장식이 박힌 헤어밴드를 매치해 키치하면서도 발랄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촘촘한 시퀸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까지 다채롭게 뽐내며 디바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6월 스페셜 싱글 ‘4WAR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4 Flowers’로 팬들을 만나는 등 꾸준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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