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에서 다음달 14일 개관 6주년 기념 ′잇고, 채우고, 배우는 따뜻한 손끝 전통문화 체험마당′을 연다.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전통문화 체험과 전통놀이, 먹거리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이 준비됐다.
단무지와 무지개 떡 만들기, 곶감공방, 벚꽃의 다변신을 주제로 한 팝콘·꿀떡 놀이 등의 전통문화 체험이 운영된다. 공을 활용한 전통놀이, 작은 아틀리에 등의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어묵과 떡볶이 등 먹거리 체험과 에어바운스, 계룡 9경 원정대, 뚜뚜 기차 체험 등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 프로그램도 있다.
2018년생부터 2023년생까지의 어린이와 보호자가 참가할 수 있다.
계룡시 어린이감성체험장은 창의력과 감수성 발달을 돕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아동 체험시설이다.
계룡= 유동주 기자 ydj@sportsworldi.com
계룡=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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