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20년 무대 인생 집약…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약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차지연은 오는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Na;b’를 개최한다. 2023년 열린 ‘Exhibition’ 이후 약 3년 만의 단독 공연이다.

 

이번 콘서트는 차지연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지난 20년간 뮤지컬과 음악 무대에서 쌓아온 활동을 돌아보고, 그동안 선보여온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한자리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차지연은 뮤지컬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가창력과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과 음악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왔다.

 

‘Na;b’는 12월 11일 오후 8시, 12일 오후 5시, 13일 오후 4시에 열린다. 티켓은 10월 23일 오후 8시부터 NOL에서 예매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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