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득녀 후 근황 공개…“따뜻한 미소”

김지영이 출산 후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김지영 SNS
김지영이 출산 후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김지영 SNS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딸과 함께한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하트시그널’에 함께 출연했던 박주미가 게재한 사진을 재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품에 안긴 딸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더 깊어진 모성애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초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 소식을 알린 후 일정을 두 달 앞당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윤수영 대표보다 7세 연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