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M자 탈모 의혹’ 털어낸 군 휴가 근황…풍성한 헤어라인에 탄탄 몸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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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이준영 SNS
이준영이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이준영 SNS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준영이 휴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최근 제기됐던 M자 탈모 의혹을 무색하게 만드는 풍성한 헤어라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준영은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휴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ROKA’ 문구가 새겨진 군 생활복 차림의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이마를 따라 촘촘하게 이어진 헤어라인이었다.

 

앞서 이준영은 지난 7월 신병교육대대에서 동료 장병들과 촬영한 사진이 공개된 후, 평소 내린 머리 스타일로 가려졌던 이마 양옆 헤어라인이 두드러지면서 이른바 ‘M자 탈모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어 9월 군악대 소속으로 무대에 올랐을 당시에도 유사한 해프닝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는 이전의 논란이 무색할 만큼 깔끔하고 풍성한 헤어라인을 선보임으로써, 일각에서 제기됐던 탈모 의혹을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지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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