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7년 차 틴탑,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컴백… 신촌 게릴라 공연도

11번째 EP ‘DON’T STOP’ 활동 본격화…엠카운트다운서 핸드마이크 라이브 선보여
틴탑 게릴라 라이브 홍보물.
틴탑 게릴라 라이브 홍보물.

그룹 틴탑(TEEN TOP)이 11번째 EP DON’T STOP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음악방송과 게릴라 라이브로 팬들을 만났다.

 

틴탑은 지난 15일 새 EP를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동명의 타이틀곡 컴백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핸드마이크 라이브에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와 군무를 더해 팀 특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데뷔 17년 차다운 팀워크와 무대 경험도 돋보였다.

 

16일에는 서울 신촌 일대에서 게릴라 라이브를 열었다.

 

멤버들은 현장의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신곡 DON’T STOP과 기존 대표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컴백은 과거 히트곡의 향수에 기대기보다 현재의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데 무게를 뒀다. 방송과 현장 공연 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핸드마이크 무대 구성과 완성도, 팀 색깔을 지킨 신곡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틴탑은 음악방송과 온·오프라인 무대를 이어가며 DON’T STOP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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