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임신 7주차 유산 고백 이후…"응원 감사"

류이서와 전진. 출처=류이서 SNS
류이서와 전진. 출처=류이서 SNS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유산 고백 이후 쏟아진 위로와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이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응원의 말씀, 기도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희도 여러분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다"며 "우리 모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류이서와 전진 부부. 출처=류이서 SNS
류이서와 전진 부부. 출처=류이서 SNS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 전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전진의 어깨에 기댄 채 미소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활짝 웃는 표정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오붓한 한때가 시선을 모은다.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임신 7주 차에 유산 판정을 받았다.

 

류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잠깐이라도 찾아와 준 그 아기한테 정말 고맙다"고 털어놨다. 또 "남편도 옆에서 혼자 마음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며 전진에게도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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