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운동으로 다져진 반전 체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Never Stop Being Thankful(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대만 일정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일정 소화 중 찍은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들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창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머리를 정돈하고 있는 뒷모습이었다. 카메라를 등진 박보검은 평소의 미소년 이미지와는 달리, 넓은 어깨와 선명한 등 근육을 드러내며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간 단정한 스타일링을 주로 선보여온 박보검의 색다른 모습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꾸준히 러닝을 하더니 체격이 확실히 좋아졌다”, “부드러운 외모에 탄탄한 피지컬까지 갖췄다”, “등 근육 보니까 운동 자극 제대로 된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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