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트로트 무대 밖에선 어떤 모습?…‘지적인 잡담’서 반전 활약

가수 박민수가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박민수는 지난 10일에 이어 17일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지적인 잡담’에 출연했다.

 

‘지적인 잡담’은 건강 속설과 의학 상식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사실을 짚어보는 교양 토크쇼다.

 

이날 박민수는 안경을 쓰고 등장해 평소 무대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또 또렷한 발음과 목소리로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정보를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토크에 녹아들었다.

 

평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박민수는 궁금한 지점을 질문하며 대화를 이어가는가 하면, 출연진과의 호흡을 통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무대 위 가수로서의 모습뿐 아니라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안정적으로 토크를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이다.

 

한편 박민수는 최근 신곡 ‘깜빡깜빡’을 발매하고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병행하고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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