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꿈은 계속된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더 큰 꿈을 펼친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시티 드림은 내달 9일 정규 6집 ‘드림 애프터 드림(DREAM AFTER DREAM)’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부기우기(Boogie Woogie)로 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엔시티 드림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시간과 음악적 성장을 돌아보는 동시에 ‘끝없이 이어지는 꿈’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앨범명 ‘드림 애프터 드림’의 의미처럼 함께 이뤄온 꿈을 넘어 또 다른 꿈을 향한 열정과 의지를 드러낸다. 

 

2016년 8월 25일 데뷔한 엔시티 드림은 ‘츄잉검(Chewing Gum)’,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맛 (Hot Sauce)’, ‘헬로 퓨처(Hello Future)’, ‘캔디(Candy)’, ‘ISTJ’(아이에스티제이), ‘BTTF’(비티티에프 / 백 투 더 퓨처) 등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청춘의 꿈과 성장을 노래해왔다.

 

더불어 NCT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 프로젝트를 해왔다. 눈부신 성장을 이뤄온 엔시티 드림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욱 찬란한 행보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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