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 공주산림휴양마을에서 ′2026년 하반기 숲티어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숲속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 참여형 체험으로, 자연을 관찰하고 길을 찾는 과정에서 탐험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행사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오는 17일과 24일, 11월 7일, 14일, 21일로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운영된다.
대상은 6세 이상 아동 및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참가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숲의 소중함과 가치를 깊이 느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주= 유동주 기자 ydj@sportsworldi.com
공주=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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