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틴탑(TEEN TOP)이 자신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돌아온다.
틴탑은 15일 오후 6시 11번째 EP ‘DON’T STOP’을 발매하고,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연다.
컴백의 핵심은 단연 퍼포먼스다.
DON’T STOP은 강한 비트와 EDM 사운드, 시원하게 뻗는 보컬과 한순간도 흐트러지지 않는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완성된 앨범이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다져온 멤버들의 팀워크 위에 현재의 감각을 더해 틴탑이라는 이름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음악과 무대를 담았다.
컴백 직전 공개된 콘텐츠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틴탑은 공식 채널을 통해 최영준, 미니, 크레이지 쿄, 제이호, 베이비슬릭, 등 댄스·퍼포먼스 전문가들이 DON’T STOP 퍼포먼스를 지켜보는 리액션 영상을 연이어 선보였다. 전문가들의 시선을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먼저 조명하면서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틴탑은 데뷔 이후 탄탄한 기본기와 정교한 군무, 특유의 빠르고 역동적인 스텝을 통해 퍼포먼스 강자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이번 앨범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퍼포먼스 DNA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고 지금의 사운드와 비주얼에 맞춰 새롭게 확장한다. 첫 결과물을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한다.
신곡 발매와 동시에 처음 공개되는 무대인 만큼 음원으로 들려줄 강렬한 에너지와 틴탑 특유의 퍼포먼스가 실제 무대에서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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