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혜련이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52.8㎏ 현재 모습. 지금이 가장 아름답게”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친 상태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비즈와 시스루 디테일이 가미된 드레스를 입고 선명하게 드러난 쇄골 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한 지인이 “언니 말라깽이인데”라는 댓글을 남기자, 조혜련은 “그치, 49㎏ 한번 찍어보려고”라며 추가 체중 감량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최근 연극 출연과 운동을 병행 중인 조혜련은 4개월 이상 밀가루를 끊는 등 철저한 식단 관리를 통해 총 8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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