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축제 여신이지”…권은비, 힙+러블리 다 잡은 반전 미모 [스타★샷]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가수 권은비가 화려함과 빈티지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권은비는 13일 자신의 SNS 채널에 “막자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화이트 홀터넥 민소매에 레이스 자수와 실버 테두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세트업을 레이어드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다크 브라운 컬러의 카우보이 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의상에 힙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다. 특히 쇄골과 어깨 라인을 감싸는 글리터 연출과 높은 포니테일, 연보라·핑크 톤의 아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권은비가 시원한 날씨에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권은비 SNS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노란 장미 프린팅의 화이트 크롭 톱에 화려한 옐로우 스팽글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심플한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어 한층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파티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를 발매하며 약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복귀했다. 소속사 RBW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인 이번 신곡을 통해 산뜻한 디스코 팝 사운드와 진화된 보컬을 입증한 그는, 음악 방송은 물론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오가며 2026년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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