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남정의 딸이자 그룹 스테이시(STAYC)의 멤버 시은이 감각적인 일상 패션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시은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은은 야외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회색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홀터넥 톱에 캡모자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여리여리한 어깨선과 슬림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탁 트인 전망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파스타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은의 상큼한 비주얼이 도드라진다.
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시은은 과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시그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걸그룹 스테이시로 데뷔해 현재 팀의 메인보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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