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사극에 도전한다.
스윙스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레진스낵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 소개에 따르면 스윙스는 세자의 벗이자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았다. 성준은 미친 눈을 가진 세자 이현, 츄는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를 연기했다.
특히 포스터 속 스윙스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수염 분장을 한 그는 진지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래퍼로 활동했던 스윙스는 최근 연기 활동에 나섰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기도 했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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