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8인, 눈의 여신 변신…티파니가 직접 공개한 ‘올화이트’ 모먼트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청순하고 신비로운 컨셉을 선보였다. 출처=티파니 SNS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청순하고 신비로운 컨셉을 선보였다. 출처=티파니 SNS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한 완전체 비주얼을 공개하며 다가오는 20주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 채널에 “twent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들은 순백의 ‘올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은 깃털 장식, 레이스, 튜브톱, 코르셋 등 저마다 다른 텍스처와 디테일의 드레스를 착용해 다채로우면서도 일관된 콘셉트를 완성했다. 여기에 퍼 부츠, 글리터·큐빅 포인트, 실버 힐 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청순하고 신비로운 컨셉을 선보였다. 출처=티파니 SNS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청순하고 신비로운 컨셉을 선보였다. 출처=티파니 SNS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청순하고 신비로운 컨셉을 선보였다. 출처=티파니 SNS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청순하고 신비로운 컨셉을 선보였다. 출처=티파니 SNS

특히 파스텔톤의 스카이 블루 배경 위에 눈과 구름을 연상시키는 연출과 유리 구슬 오브제를 더해, 동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신비롭고 청순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8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으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그는 타이베이·호찌민·방콕에 이어 오는 12월 27일 서울 공연까지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며 2026년 연말까지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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