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과거 연인이었지만 이미 헤어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세주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991년생인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예명을 사용하며 가수로 활동했다.
2015년에는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별난 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황금빛 내 인생', '마더',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마에스트라', '메모리스트', '라이딩 인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살인자ㅇ난감'에서는 전 연인으로부터 사생활 영상을 유포 당한 '몰카' 피해자 최경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수준급 노래 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2019년에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에 출연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주목받았다.
한편 8일 유승호와 임세주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날 유승호 소속사 333 측은 "두 사람이 현재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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