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밖 프로농구가 궁금하다면…웹예능 ‘큽털기’ 공개

사진=KBL 제공
사진=KBL 제공

‘2026~2027 KCC 프로농구’가 지난 3일 개막한 가운데, KBL 10개 구단의 비시즌을 담은 티빙 스포츠 예능 ‘농떼 위장수사 <큽털기>’가 1·2화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소노와 LG가 주인공으로, 선수단 훈련 모습과 팀 분위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큽털기는 농구 유튜버 농떼르만이 각 구단을 찾아 선수 및 코칭스태프, 프런트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비시즌 현장을 전하는 예능이다. 매주 월요일 2회씩 총 10회에 걸쳐 TVING SPORT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KBL은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농구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개막 주간 고양, 원주, 대구 경기에서 매진이 이어지는 등 프로농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경기장 밖 선수들과 구단의 다양한 모습을 접하고 KBL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것은 물론, 경기장을 찾는 즐거움도 함께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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