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축제 무대에서 변함없는 비주얼과 압도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정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성 바우덕이축제, 7000명이 넘는 관객분들 앞에서 오랜만에 행사 무대를 갖게 돼 너무 신나고 행복했다”며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뜨거운 환호에 감사드린다”는 소감과 함께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흰색 바디수트에 와이드한 핏의 어두운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스트리트 감성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슬림한 허리 라인과 독보적인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대에서 정아는 애프터스쿨의 대표 히트곡인 ‘너 때문에’ 등을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5세 연하의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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