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타, 리센느"…김광규, '비서진' 촬영 인증샷

김광규, 이서진과 리센느 멤버들. 사진=김광규 인스타그램
김광규, 이서진과 리센느 멤버들. 사진=김광규 인스타그램

배우 김광규가 그룹 리센느 멤버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스타로 만난 리센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리센느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와 함께 포즈를 취한 김광규와 이서진의 모습이 담겼다.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촬영 중 남긴 것으로 보인다.

 

김광규는 열심히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원이를 비롯한 멤버들의 밝은 미소와 화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리센느는 2024년 데뷔한 그룹으로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거제 야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사랑받고 있다. 음원 차트에서는 '러브 어택(LOVE ATTACK)', '데자부(Deja Vu)' 등의 곡으로 역주행 흥행 신화를 썼다.

김광규, 이서진과 리센느 멤버들. 사진=김광규 인스타그램
김광규, 이서진과 리센느 멤버들. 사진=김광규 인스타그램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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