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간호부,‘천사데이’맞아 내원객 대상 건강 봉사활동 성료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지난 10월 1일(목) ‘천사데이(1004Day)’를 맞아 병원 1층 로비에서 내원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천사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천사데이는 매년 10월 4일을 맞아 간호사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날이다.

 

이날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및 원내 직원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 상태를 무료로 점검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기본적인 혈당 체크와 혈압 체크는 물론, 체내 체지방과 근육량, 체수분 상태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인바디(체성분) 측정을 실시했다. 특히 숙련된 간호사들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식습관 및 운동법 등 개인별 맞춤형 종합 건강상담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메리놀병원 간호부 관계자는 “천사데이를 맞아 병원을 찾아주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간호 서비스와 따뜻한 배려로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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