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수면제 복용’ 혐의 부인 속 방송 재개…첫날 2만명 몰려 1.2억 벌어

출처=과즙세연 SNS
출처=과즙세연 SNS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BJ 과즙세연(인세연)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을 재개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후원 경쟁형 프로그램 ‘루키아카데미’를 공개했다. 방송 첫날에만 2만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가 몰렸으며, 인터넷 방송 수익 분석 사이트 풍투데이 집계 기준 단 하루 만에 1억2000만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기록했다.

 

과즙세연은 지난 7월 전 연인인 BJ 케이와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과즙세연 측은 “대리 처방이나 불법 투약은 없었으며, 갈등 상황에서 상대의 수면제를 복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강하게 반박한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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