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안유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paris is call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차분한 차콜 그레이 컬러의 브이넥 니트에 미니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니트 핏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플리츠스커트로 경쾌한 포인트를 살려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 발매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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