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발코니 서기만 해도 화보…지창욱, ‘짧지만 강렬했던’ 현장

지창욱이 파리에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지창욱 SNS
지창욱이 파리에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지창욱 SNS

배우 지창욱이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를 매료시키며 독보적인 스타일을 과시했다.

 

지창욱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짧지만 강렬했던”이라는 글과 함께 파리 현지 행사 참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 베이스에 감각적인 패턴의 롱코트를 더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여기에 길게 늘어뜨린 타이와 선글라스 포인트로 도시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창욱이 파리에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지창욱 SNS
지창욱이 파리에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지창욱 SNS

특히 흑백 톤의 컷에서는 발코니에 기댄 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패션쇼장을 배경으로 한 포즈는 물론, 현장을 찾은 글로벌 팬들을 향해 다정하게 손을 흔드는 모습 등 다채로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3일 오전 기준 54만 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 글로벌 스타로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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